학회장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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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한국인체미용예술학회 회원 여러분!


  • 11대 회장을 맡게 된 광주여자대학교 이재숙 교수 입니다.


    꾸준히 등재학회로서 탄탄한 명성을 이어가면서 높은 위상을 차지하고 있는 ‘한국인체미용예술학회’의 회장이라는 임무를 맡게 되어 더 없는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면서도 상상할 수 없었던 COVID-19 팬데믹 상황이라는 어려운 시기에 중책을 맡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이 더 앞섭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책임감을 가지고 우리 학회의 발전을 위해 실행하고자 하는 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코로나 시대와 이후 상황에 대비하는 뷰티 산업과 교육의 선두 주자 역할을 수행하겠습니다.
    코로나19 이후의 뷰티 산업은 웰빙 지향, 감성소비 등 새로운 소비 트렌드, 수출․관광 콘텐츠로서의 그 중요성이 부각되는 높은 성장 잠재력이 있습니다. 따라서 코로나19 이후의 전개될 퍼스널 시장에서 서민․여성 밀착형 산업으로 내수기반 확충, 일자리 창출 등에 기여하는 중요한 뷰티 산업 분야와 선도 교육을 이끌어 갈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둘째, 새로운 교육 환경에 대처하는 연구와 전문성 함양에 힘쓰겠습니다.
    COVID-19 팬데믹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전 세계가 커다란 역경에 직면한 가운데 우리의 교육 환경 또한 급변하고 있습니다. 미용 학계와 산업 역시 4차 산업혁명과 함께 코로나19의 종식이 가져올 변화된 의식과 라이프 스타일에 대응해야 한다는 난관을 해결해야 할 것입니다. 이에 우리 학회에서는 학술대회 특강 및 토론 등을 통한 선도적인 교육과정과 교수학습 방법을 연구, 개발, 토론하여 경쟁력 있는 전문성 함양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셋째, 회원 여러분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하겠습니다.
    회원들의 연구 및 교육의 전문성을 함양하고 역량을 증진하기 위해서는 우수한 정보와 지식을 공유하는 채널이 필요합니다.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 교환, 개방적이고 건전한 대화와 합리적인 토론을 할 수 있는 채널을 구축하고 관리하며, 회원 여러분의 마음을 모으는 컨트롤 타워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본 학회의 발전을 위해 열정과 헌신으로 길을 열어 주신 김희숙 고문님 이하 역대 회장님과 이사님, 사랑과 애정으로 지지해주신 회원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우리 학회의 명예와 건승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회원 여러분의 학문적 발전과 가정의 행복을 기원하면서 회원 간의 우의를 더욱 굳건히 하는 새해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제 11대 한국인체미용예술학회
    회장 이재숙